어지럼증 이석증, 전정 신경염, 메니에르병 입원 후기_광동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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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여우10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26-01-28 14:53본문
- 1994년 설립된 광동한방병원은 서울 봉은사역에 위치하고 있음. 뇌기능, 어지럼증·이명, 통증재활, 여성·면역, 가정의학과 등 한방 5개와 양방 4개과 진료과. 병원 운영주체는 '가산의료재단광동한방병원(이하 가산의료재단)'- 재단은 이강남 이사장이 이끌고 있음. 그는 광동제약과 가산의료재단의 설립자인 고 최수부 회장의 셋째 사위. 광동제약에서 기획조정실 실장, 관리본부장(전무) 등을 맡았으며 광동생활건강 대표직을 역임. 이 광동병원 어지럼증센터 이사장은 올해 6월 기준 광동제약의 지분 0.38% 보유 ◇광동 계열사 주식 전무, 광동중앙연구소와 한약 생산 협업- 고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과 부인 박일희 여사가 54억원을 출연해 재단 설립. 재단 설립 이후로 광동 계열사 주식은 전무. 가산의료재단의 이사장은 광동제약의 주요 주주. 이 이사장은 광동제약 뿐만 아니라 광동생활건강 설립 초기에도 대표직을 수행- 광동한방병원은 광동제약과 한약 제제 생산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 공진단, 경옥고, 광동병원 어지럼증센터 불취단 등 한약제제 생산을 광동제약 중앙연구소와 협업해 연구 및 생산. 광동제약 중앙연구소는 천연물의약 R&D 인력을 55명을 두며 한방 제제 연구를 한방병원과 지속해 나가고 있음- 광동한방병원은 양한방 협진 인프라를 구축하며 건강검진 사업으로 수익 다각화. 한의사 외에 소화기내과 전문의, 치과의사,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검진센터에서 진료. 2020년 건강검진 수익은 17억원. 이후 2021년 20억원의 건강검진 수익을 기록하며 전체 의료수익의 광동병원 어지럼증센터 20%를 차지- 부수적으로 광동한방병원은 광동제약과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한방병원은 광동제약과 집수리 봉사활동, 무료진료 봉사 등 광동제약이 주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수행 ◇4년 연속 적자, 의료수익보다 인건비 등 의료비용 상회- 광동한방병원의 의료수익(매출)은 2021년 기준 90억원. 2019년 97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이후 매년 10% 내외로 매출이 감소- 2020년부터 2년 연속 적자. 매년 의료비용이 의료수익을 상회하며 적자 상태를 광동병원 어지럼증센터 지속. 의료비용은 인건비를 포함한 관리운영비. 의료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인건비는 2021년 58억원을 기록하며, 의료비용의 59%를 차지- 가산의료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은 96억원으로, 이중 토지와 건물 등을 포함한 유형자산이 82억원으로 85% 비중. 재단이 보유한 건물에 대한 가치가 65억원으로 자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 2021년 재단의 단기차입금은 39억원. 토지와 건물 등을 담보로 수협은행으로부터 받았다. 이자율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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